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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거울 속 내 모습 광대 같아”… ‘뽕숭아학당’ 심리 검사에서 솔직한 속내 털어놔

2020-06-18 08:5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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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의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았다. 다른 멤버들은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반면, 임영웅은 자신의 얼굴이 광대 같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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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의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삶을 되돌아보며 숨겨둔 마음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영탁은 ‘주름이 많아졌다’고 단순히 외모에 대해 말했고, 이찬원은 ‘피곤할 때 눈이 짝눈이 되는데 지금 짝눈이 됐다’고 언급했다. 장민호는 ‘얼굴에서 세월의 흔적이 보였는데 잘 벼텨준 것 같아 대견한 마음이 있다’며 스스로를 토닥였다. 반면 임영웅은 ‘입은 웃고 있는데 눈은 울고 있다. 마치 광대 같아 보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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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타인 생각은 신경쓰지 말고 임영웅의 길을 가길
임영웅은 상담사로부터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삶을 지금 살고 있지만, 현재 내 삶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임영웅은 "내 삶이 없으니까 멋지다는 생각이 안든다. 멋있게 늙어가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불과 1년전만해도 무명 가수로 자신의 노래를 홍보하러 다녀야 했던 그는 ‘미스터트롯’ 이후 방송 광고계 대세로 떠오르며 180도 달라진 삶을 살고 있다. 무명 가수 시절에 꿈꾸었던 모습일 수도 있으나 정작 임영웅의 속내는 그렇지 못한 듯했다. 상담사는 ‘임영웅의 길을 가면 된다. 타인의 생각은 신경 쓰지말라’라는 처방전을 내렸다.
임영웅은 초심을 지키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임영웅의 생일기념 라이브 방송에 깜짝 출연한 그의 어머니도 ‘임영웅에게 늘 건강관리 잘하면서 바라던 꿈 이뤄가는 모습이 대견해. 겸손과 초심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길.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임영웅이 엄마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고마워.’라고 말하며 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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