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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열번째 음원 발매…. 임영웅 부른 '시계바늘', '남쪽 끝섬’ 수록

2020-06-12 18:2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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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지난 4일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를 담아 열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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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된 노래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사랑의 콜센타’ 열번째 음원 발매로, 임영웅의 '시계바늘', '남쪽 끝섬'을 비롯해 영탁의 'Summer Time', 이찬원의 '감수광'이 담겨 있다. 또한 김호중의 '무인도', 정동원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김희재의 'Tears', 이찬원과 김호중, 김희재가 함께 부른 '샹하이 로맨스'까지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4일 ‘사랑의 콜센타’는 ‘여행특집’으로 꾸며졌다. 톱7은 파일럿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당일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노래는 임여웅이 부른 ‘시계바늘’. 전북에서 임영웅을 지목한 신청자는 “(임영웅의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황홀하다”고 설레여하며 ‘시계바늘’을 신청했고, 임영웅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성으로 열창해 98점을 받았다. 신청자는 임영웅의 노래에 흡족한 반응을 보이며 “임영웅의 노래만 들으면 아픈 것도 싹 없어진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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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김희재의 걸그룹 따라하기 완벽 성공
이찬원과 김희재가 함께 부른 ‘샹하이 로맨스’도 화제가 되었다. 차분한 음성의 여고생 신청자는 이찬원을 픽하고 오렌지 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를 신청하며 “혹시 김희재와 함께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찬원은 흔쾌히 “좋다”고 말하고 김희재와 함께 무대에 섰다. 두 사람은 귀여운 대형 리본을 머리에 꼽고 귀여운 안무와 함께 걸그룹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신청자는 “너무 귀엽다.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엄마가 임영웅을 많이 좋아한다. 정숙씨 사랑합니다라고 해줄 수 있냐”고 애교스러운 부탁을 했다. 이에 임영웅은 바로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훈훈하게 통화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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