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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1대1 대결에서 빵점 받은 김수찬 "빵CF 노린다"

2020-06-06 20:0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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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김수찬이 ‘미스터트롯’에서 가장 기억남는 무대로 임영웅과의 1대1 대결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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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정동원,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전국노래자랑’ 키즈들이 총출동한 ‘불후의 명곡’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트롯맨 특집’ 2탄을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비상하는 남자들 특집’에 김수찬, 고재근, 류지광, 노지훈, 나태주, 미스터T 등이 출연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리틀 남진’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던 김수찬은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과 1대1 대결에서 만났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미스터트롯’ 경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임영웅과의 대결이다. ‘미스터트롯’에서 1등 한 임영웅은 300점, 나는 0점을 받았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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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퀄리티 있는 무대 보여주려고 임영웅 지목… 0점으로 참패
이때 마침 테이블 위에 준비된 빵을 본 김수찬은 “죄송한테 빵 좀 치워달라. 하필이면 나태주와 나 둘 다 빵점인데… 빵을 갖다 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나태주는 “나도 아까부터 신경 쓰였다”고 말하며 ‘미스터트롯’에서 빵점 받았던 이야기를 꺼냈다. “저는 ‘미스터트롯’ 3등 이찬원과 붙어 300대 빵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수찬은 “우리 임팩트 있게 탈락했으니 빵 CF를 노리자고 말했다. 그런데 아직 연락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찬은 ‘비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미스터트롯’ 1대1 대결에서 임영웅을 지목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퀼리티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 영웅이 형을 뽑았다. 0점이 나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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