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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임영웅&민경훈 듀엣 시키고 싶어"... 음악 작업하는 날에는 "공황장애 약 안먹는다" 고백

임영웅, 대학시절부터 민경훈의 오랜 '찐팬'

2020-05-31 14:2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악인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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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에 출연한 이상민이 ‘임영웅과 민경훈을 듀엣시키고 싶다’는 욕심을 밝히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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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임영웅과 민경훈을 듀엣시키고 싶다’는 욕심을 밝혔다. ‘악인전’에 출연한 이상민은 서장훈, 민경훈과 만나 음악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서장훈이 “이상민 예전에 정말 멋있었다. 샤크라, 샵 등을 성공시켰다. 미국에서 선수 생활하며 외로웠을 때 룰라 앨범을 샀다. 이상민은 정말 대단했다”고 칭찬하자 이상민은 “홍대에서 강남으로 이사 가려고 했을 때 40억 정도 있었다. 녹음실 공사비만 20억 들어갔다.”며 잘 나가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상민은 “그러다 투자 없이 회생 불가한 상황이 왔다. 결국 투자자를 찾이 못해 음악을 그만 뒀다"고 고백하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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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올 가을에 민경훈과 임영웅을 듀엣 시키고 싶어”
이상민은 ‘악인전’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는 "격주로 월, 화, 수에 음악 작업을 한다. (음악작업하는) 수요일에는 공황장애 약을 안 먹었다. 하루 종일 즐거워서 두려움이 안 온 거다. 방송도 없이 혼자 작업하는데 7년 만에 처음으로 약 안 먹고 하루를 버텼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이상민은 민경훈에게 ‘악인전에 들어오면 어떠냐’고 제안하며 “올 가을에 민경훈과 임영웅을 듀엣 시킬거다. 천천히 꼬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민은 ‘아는 형님’을 통해 임영웅을 만났다. 임영웅은 대학시절부터 민경훈의 오랜 팬이었음을 강조하며 민경훈도 가사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그의 노래를 부르며 찐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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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바라기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이상민님 임영웅 아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팬으로서 다양한모습,콜라보 너무 좋습니다.특히나 경훈님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영웅님 얼마나 좋으실까요.
민경훈님 임영웅님 콜라보 너무 기대됩니다.
  땅콩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민경훈씨 노래에 빠져서 좋아하고 참 멋졌었는데..시간도 흐르고 트렌드도 바뀌고ᆢ임영웅 가수가 다양한 면에서 가창력 있는 가수니 또 이상민씨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미 된다면 좋은 곡이 나올까요? 상상이 안되네요
  영웅바라기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0
임영웅님만 바라봐도 시간이 아쉬워요 이젠 급도 다르구요
우리 영웅님만 보고싶네요
  행복녀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   반대 : 0
예전에는 민경훈씨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입장도 다르고 스타일이 안맞는거 같은 생각.
  아빠의청춘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   반대 : 0
임영웅씨 의견은 안듣나요? 예전 팬인건팬이고 듀엣은 다른거니까요...그럴시간도없구요.. 그리고 민경훈씨 노래이제너무못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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