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불후의 명곡' '히든싱어' 방청객에서 대세 가수로... 히어로의 꿈은 이루어진다!

2020-05-25 23:4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불후의 명곡’ ‘히든싱어’ 등에 방청객으로 자리했던 과거를 털었다. 가수 데뷔 후 생활고에 시달리며 무명 가수로 살았지만 그는 항상 꿈꾸었고 그 꿈을 이뤘다.

20200525_215457.jpg

‘미스터트롯’으로 인생역전을 맞은 임영웅이 소망하던 일들이 이뤄져 소름 돋을만큼 행복하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임영웅은 “TV로 보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기쁘다. 설레서 밤잠도 설쳤다.”고 소감을 전하며 “지난해 지인을 통해서 방청객으로 온 적이 있다. 내가 신인이고 알려지지 않은 무명가수였기 때문에 나는 언제쯤 저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불후의 명곡’에 나오다니) 정말 행복하고 소름 돋는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임영웅은 ‘히든싱어’에 방청객으로 갔던 과거사도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마전 ‘뽕숭아학당’에서 백지영과 함께 ‘잊지 말아요’를 불렀던 것을 언급하며 백지영과 만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백지영 누나와 같이 촬영했을 때는 7, 8년 전이다. ‘히든싱어’ 방청을 갔었다. 백지영 레전드는 당연히 가수로 출연하셨다. 저는 방청석에서 봤다. 그때 생각도 못했다. 백지영 누나와 듀엣을 하게 될 줄은… 감회가 새로웠다”고 언급했다.

 

20200525_220938.jpg

큰 포부 가졌던 임영웅, 꿈은 이루어진다
오랜 동안 가수를 꿈꾸었고, 가수 데뷔 후 생활고에 시달리며 무명 가수로 살았지만 그는 항상 꿈꾸었고 그 꿈을 이뤘다. 임영웅은 가수로 데뷔하던 2016년 꿈꾸었던 소망 ‘2020년 엄마 생일에 1억 선물하기’도 곧 이룰 예정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은바 있다. 


"항상 저는 꿈을 크게 갖는 편이다. 제가 데뷔할 때 달력에다 '내가 2020년 엄마 생일 때 현금 1억을 꼭 드리겠다'고 적어 놓았다. 사실 말도 안되는 금액인데 꿈으로 그렇게 적어놨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룰 수 없는 목표였는데 '미스터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루게 됐다. 저는 상금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우승을 해서 이제 실현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총 2건)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정양희  ( 2020-06-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우리의 히어로 임영웅 머리는 덮음이나 모든 스타일을
다 소화하는 최고의가수입니다∼키도 크고 얼굴도 미남
노래도 최고 댄스도 최고 모든것이 다 최고인 우리의
스타 임 영 웅 사랑하고 응원합니다10084;10084;
  김성숙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멋짐이 화면을 뚫고 여기까지 오네요.
이렇게 눈부신 사람 또 있을까요?
봐도 봐도 또 보고싶은 나의 비타민.
사랑합니다. 건행^^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