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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vs송대관처럼 임영웅vs이찬원 ‘앙숙 케미’ 될까?… 태진아의 생각은?

이찬원, 임영웅의 띠격태격 찰떡 케미!

2020-05-25 21:3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이 콜센타 캡처,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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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임영웅과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임영웅을 질투하는 귀여운 캐릭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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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한 태진아가 임영웅 이찬원의 찰떡케미가 재미있다고 언급했다.
정선희가 “태진아가 송대관과 앙숙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지 않았냐. 앙숙 케미를 맛깔나게 살리는 후배는 누가 있냐"고 묻자 태진아는 임영웅과 이찬원이라고 답했다. "요즘 임영웅과 이찬원이 아주 재밌다. 그런데 나랑 송대관처럼 되려면 멀었다. 서로가 서로를 많이 알아야 한다. 임영웅이 이찬원보다 형이니까 반말을 해야 한다. 서로 존댓말 쓰면 재미없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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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티격태격 케미 커플
여러 방송을 통해 임영웅의 오랜 찐팬임을 밝혀 온 이찬원은 임영웅을 시기질투하는 캐릭터로 시선을 모았다. 임영웅은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 ‘우승특전으로 받은 신발 200켤레 중 100켤레는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에게 선물하고 나머지는 좋은데 쓸 것’이라고 밝히자, 이찬원이 말을 받아 “생방송이 잠깐 연기되서 내가 1등한 적이 있다. 혹시하는 마음에 나도 수상소감을 준비했다. 100켤레는 기부하고, 나머지는 출연자에게 주고 나는 갖지 않겠다고 말하려고 했다. 그런데 임영웅이 1등했다.”고 말하자 임영웅이 “(이찬원을 보며)너만 빼고 줄거야. 쟤 오늘따라 밉상이다”라고 말하며 티격태격하는 재미를 선보였다. 또한 이찬원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했을 때 “영웅이형은 도대체 광고를 몇 개나 찍는거냐”며 애교스러운 질투를 선보였다.
이찬원의 귀여운 질투는 임영웅에 대한 진한 애정에서 나온다. 평소 임영웅과의 듀엣 무대를 소망했던 이찬원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나란히 무대에 올라 소원을 이뤘다. 이찬원은 기회가 닿는다면 정통 트롯으로 임영웅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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