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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사랑하는...패션 아이템, 안경 없인 안돼!

가수 영탁의 끝없는 안경사랑

2020-05-14 10:30

글 : 한송이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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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안경을 쓰는 이유에 대해 '눈매가 사나워 보여서 안경을 쓰고 쌍꺼풀 수술도 했다'고 밝혔다. 그의 남다른 안경 패션 스타일을 모아보았다.

시원한 가창력은 기본, 재치있는 입담과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사랑받는 영탁의 유쾌한 매력은 끝이 없다.

얼마 전, 영탁은 방송에서 '안경 쓴 모습이 조금 더 지적인 것처럼 보일 거라고 해서.. 눈매가 사나워 보여서 안경을 쓰고 쌍꺼풀 수술도 했다'라고 고백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남다른 안경사랑, '영탁 안경 패션'을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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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그는 일상 속, 방송에서도 안경을 즐겨쓰며 검색창에 '영탁'을 검색하면 '영탁 안경'이 추천 검색어로 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영탁의 시원한 눈,코, 입 이목구비는 안경과 '찰떡'이다. 여기에 정갈하게 가르마를 탄 헤어 스타일링도 스타일리시한 '안경 룩'에 한 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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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이 착용하는 안경은 다온 4909 C2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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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77억의사랑' 의 안경은 로렌스폴 제품으로 모델명은 레타다.


그 밖에도 헤지스 by 시원아이웨어, 프로젝트프로덕트 등의 안경을 즐겨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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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 에서 영탁은 쌍꺼풀 시술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영탁은 안경은 도수가 없는 거냐, 쓰는 이유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안경 쓴 모습이 조금 더 지적인 것처럼 보일 거라고 해서.. 눈매가 사나워 보여서 안경을 쓰고 쌍꺼풀 수술도 했다' 라며 고백했다.

 

영탁은 "제가 트로트 처음 데뷔할 때 안경을 쓰고 시작했다. 당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에 안경 쓰는 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여론 때문에 안경을 벗고 쌍꺼풀 테이프를 붙였더니 반응이 괜찮았다"라며 "땀을 흘리면 이게 밀려내려가더라. '미스터트롯' 나가기 전에 살짝 집었다. 지금은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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