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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장민호 진짜 착한 사람” 봉사활동으로 쌓은 10년 인연

2020-04-12 14:1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스타 캡처, 사람이 좋다 캡처,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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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장민호와의 10년 우정에 대해 털어 놓았다.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었다고 밝히며 ‘장민호는 단점이 없다. 진짜 착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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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장민호와의 뜻밖의 인연에 대해 털어 놓았다. TBS FM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에 출연한 장민호는 한 여성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가수 황보였다. 장민호가 깜짝 놀라며 ‘어떤 일로 전화했냐’고 묻자 황보는 “장민호는 진짜 착한 사람이다. 바쁘든 안 바쁘든 봉사가 우선인 사람이라 다시 봤다’고 말했다. 


아이돌 시절 본명 '장호근'으로 활동, 새출발 위해 '장민호'로 개명

장민호와 황보는 10년념게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인연을 이어왔다. 황보는 장민호에 대해 ‘단점이 진짜 없다’고 말하며 장민호의 인간성을 칭찬했다. 덧붙여 “장민호가 과거 새 차를 뽑았을 때 같은 방향이면 데려다 달라고 하려고 ‘어느 방향으로 가냐’고 물었더니 ‘너랑 반대 방향’이라고 말하더라”며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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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부른 ‘막걸리 한 잔’ 탐나…. 백지영과 듀엣 무대 원해
이 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뒷이야기도 털어 놓았다. “‘미스터트롯’ 경연곡 가운데 가장 탐나는 곡이 있냐”는 질문에 “영탁의 ‘막걸리 한 잔’”이라고 답했다. 그는 “나도 경연곡으로 강진 노래를 선택했는데 영탁과 겹쳐 어쩔 수 없이 못 부르게 됐다’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 놓았다. 

장민호는 여러 방송을 통해 함께 노래하고 싶은 가수로 백지영을 꼽아왔다. 이 날 역시 “백지영의 노래 가운데 특히 ‘내 귀의 캔디’ 같은 곡을 함께 부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장민호는 방송에서 본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과거 아이돌 시절에 본명 ‘장호근’으로 활동했다. 과거 기억을 잊고 새롭게 음악을 하고 싶어서 개명하게 됐다. 트로트를 하면 자극적인 이름을 주로 사용하는데 평범한 이름을 쓰고 싶어 장민호라 지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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