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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경제학과 선후배 이찬원X양준혁, ‘뭉쳐야 찬다’ 축구 대결

2020-04-11 15:4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양준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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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톱7이 ‘뭉쳐야 찬다’로 그라운드를 누빈다. 트롯맨FC 선수로 출전한 이찬원은 영남대 경제학과 선배 양준혁과 축구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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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배기’ 이찬원이 ‘뭉쳐야 찬다’ 촬영 중 대학 과선배 양준혁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인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찬또배기 이찬원. 영남대 후배인 줄은 알았는데 경제학과도 같다. 야구도 엄청 좋아하는 야구팬, 울 후배님 승승장구하길’이라고 글을 남기며 이찬원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찬원을 비롯한 ‘미스터트롯’ 톱7이 출연한 ‘뭉쳐야 찬다’가 드디어 내일(12일) 공개된다. 축구선수가 꿈이었다는 임영웅을 비롯해 조기축구회만 4개 가입할 정도로 축구를 좋아하는 김호중,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노지훈 등 쟁쟁한 축구 실력자들이 함께 해 어쩌다FC팀을 긴장케 했다. 


안정환은 임영웅의 범상치 않은 발놀림에 깜짝 놀라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고,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롯맨들의 축구실력이 장난아니다. 혼쭐났다’고 대결 소감을 남겼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에서 몸치로 소문났다.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가장 춤을 못 추는 몸치로 선발돼 김호중과 댄스 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그런 까닭인지 이찬원의 축구 실력에 대해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트롯맨이 출격한 ‘뭉쳐야 찬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이찬원 기대할게요’ ‘이찬원 편집하지 말고 다 보여주세요’ ‘찬또야 축구 못해도 돼’ 등 이찬원에게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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