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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 임영웅, 유튜브도 眞…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조회수 1007만 넘겨

2020-03-21 18:1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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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 미션에서 부른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임영웅 유튜브 영상 기준 1007만 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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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미스터트롯’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 미션에서 부른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임영웅 유튜브 영상 기준 1007만 뷰를 넘어섰다. 해당 노래는 임영웅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미스터트롯’ 네이버TV 채널에서도 300만 뷰가 훌쩍 넘어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임영웅이 뽑은 최고의 노래이기도 하다. TV조선 뉴스9에 출연했을 때 “이 노래는 팀미션 에이스전에서 했던 곡이다. 팀원들의 인생을 걸었다 생각하니 부담감이 컸다. 이 노래로 역전에 성공해서 팀원이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최고의 무대라고 소개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의 밤-토크콘서트’에서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최고의 노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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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장민호->영탁… 임영웅에게 진 왕관 준 의미있는 노래
임영웅에게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첫 무대부터 막강 우승 후보로 점쳐지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대국민 응원투표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실력과 인기 모두 앞서 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매 미션에서 최고의 실력을 선보인 실력자에게 수여하는 진 왕관은 한번도 써보지 못했다. 예선에서는 성악과 트로트를 섞어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를 부른 김호중이 처음으로 진 왕관의 주인공이 되었다. 본선 1차에서는 현역 가수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장민호가 김호중을 제치고 두번째 진이 되었다. 본선 2차에서는 영탁이 ‘막걸리 한 잔’으로 심사위원과 방청객을 울려 기립박수를 받으며 진이 되었다. 


이렇게 매번 진에서 밀렸던 임영웅은 본선 3차에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마스터 점수 934점을 획득해 2위였던 ‘뽕다발’ 팀을 1위로 역전승시키고, 드디어 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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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  ( 2020-03-2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9   반대 : 0
들어도 들어도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계시군요
이번 경연을 통하여 알게 되었어요
이재부터는 임영웅노래 많이 들어야겠어요
들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본인 영상들을 보니
또한 말도 잘하고 귀엽고 익살스러움까지
여러방면으로 으뜸이더라구요
바램 들은후 임영웅 팬이 되었답니다
임영웅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세요♥️♥️♥
  마리  ( 2020-03-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3   반대 : 0
듣고 또 들어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그래서 다시 듣게 되는...
임영웅씨 노래는
마음속 깊은 울림∼ 그것 입니다.
  sun51235  ( 2020-03-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7   반대 : 1
최후의승자가 진정한승자 우리임영웅 보석을 알아주셔서감사합니다♡♡♡임영웅 앞날에 꽃길만이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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