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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결승 최고 1분... 이찬원, 임영웅 제친 정동원 ‘누가 울어’

2020-03-13 12:4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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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터트롯’ 결승전 중에서 최고의 1분은 가장 어린 참가자인 정동원이 차지했다. 할아버지의 애창곡인 배호의 ‘누가 울어’를 선보여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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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고공행진을 보이며 결승까지 달려온 ‘미스터트롯’이 결승전 시청률 35.7%를 기록해 막강 예능의 힘을 발휘했다.

실력 쟁쟁한 톱7 중에서 진이 가려지는 최후의 날인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마지막 순간을 기다렸다. 더욱이 코로나19로 결승전이 무관중 비공개로 녹화되어 현장 관객 점수 대신 대국민 문자투표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신이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투표하려는 시청자들이 몰려 방송 내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1부는 874만명이 시청했고, 2부는 918만명이 시청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결승전 최고의 1분은 정동원이 배호의 ‘누가 울어’를 부르던 순간으로 시청률 33.2%를 기록했다. 1007만명의 시청자가 정동원의 노래를 시청한 것이다.

정동원은 인생곡 미션에서 ‘누가 울어’를 선곡한 것은 할아버지이 애창곡이었기 때문. 폐암으로 투병 중이던 할아버지는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경연 중에 돌아가셔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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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문자투표 몰려 14일 특별 생방송으로 진 발표
‘미스터트롯’이 오는 14일 오후 7시 뉴스가 끝난 후 생방송을 특별 편성해 최종 진을 발표한다.

‘미스터트롯’은 결승전이 전파를 탄 12일에 마스터 점수 50%,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20%,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30%를 합산해 최종 진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실시간 대국민 문자투표수가 773만1781콜을 넘으면서 서버의 속도가 급속히 느려져 투표수 집계가 지연됐다. 워낙 문자투표수가 많다보니 집계하는데 수시간 혹은 수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불가피하게 최종 진 발표를 미루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이에 ‘미스터트롯’은 19일 스페셜 방송을 통해 진을 발표할 것이라고 공지했으나 긴 시간 결과 발표를 기다린 시청자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14일 특별 편성을 마련했다.

‘미스터트롯’은 ‘시간에 쫓겨 투명하지 않은 결과를 현장에서 발표할 수 없다고 판단, 보다 정확한 경연 결과를 밝히기 위해 지연 발표를 결정하는 특단의 조처를 취했습니다. 긴 시간 결승전 결과 발표를 애타게 기다리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미스터트롯’ 제작진과 참가자들은 최종 결승전 동안 진행된 유료 문자투표로 모인 금액을 전액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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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나  ( 2020-03-1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0
역시 정동원의 인기는 하늘로치솟죠∼∼
정동원짱!트롯짱!정통트롯대가입니다.
  영웅보이스  ( 2020-03-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   반대 : 6
도대체 어느기사가 맞는거죠? 최고시청률은 영웅님 1차미션 발표때라고 기사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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