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신혜선 “선플 힘나지만, 악플은…없는 것 보다 낫다”

2020-02-12 09:20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신혜선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했다. 영화 ‘결백’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특별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신혜선은 이 자리에서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 SBS 파워FM ‘철파엠’

배우 신혜선이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혜선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했다. 영화 ‘결백’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특별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악플을 보면 기분이 좀 그렇다”고 악플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낫다”고 말했고, 신혜선은 “맞다. 없으면 좀 그렇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7년 전 신혜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었고, 신혜선은 “이런 말을 하면 울 것 같다. 아침이니깐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신혜선은 “그때 운동을 아예 안 하고 있었다. ‘혜선아 운동 시작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라며 “‘고생했다’, ‘더 열심히 살아, 파이팅’이란 말도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신혜선은 “ 당시 ‘학교 2013’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시간이 빠르다”라며 “(점수를 주면)60~70점이다”라고 말했다.

1 SHS.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