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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건물주 소식에 네티즌 칭찬 이어지는 이유

2020-01-21 01:4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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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몇십억짜리 건물을 샀다는 뉴스가 보도되면 대개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그런데 기안84가 46억원 건물의 주인이 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공한 자수성가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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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46억원 건물의 주인이 됐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짠내 나는 혼라이프를 여과없이 공개해 온 그는 지난해 11월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4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지역은 석촌역 9호선 추가 호선 개통에 따른 수요 증가와 송파역 근처 입주 아파트로 인한 수요 증가 등 호재가 많은 곳으로 알려졌다.

기안84는 2008년 ‘노병가’로 데뷔해 ‘패션왕’ ‘복학왕’ 등 히트 작품을 발표해 스타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연봉은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스타 작가로 대접받아 온점을 고려해 2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던 ‘주식회사 기안 84’를 운영하고 있다.

기안84의 건물주 등극 소식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자수성가다, 축하해주자’라는 의견이 많았으며 ‘평소 검소한 모습을 보여서 그런지 잘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건강관리 잘하고 행복하세요’ 등 축하의 댓글이 넘쳤다.

많은 댓글에 기안84의 건강을 염려하는 내용이 많았다. 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황장애로 고생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함께 출연하는 박나래는 ‘기안84가 공황장애가 있어 매년 시상식에 오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생방송에서 약을 먹으니까 걱정되더라’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기안84는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평소 먹던 약의 3배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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