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주진모에 이어 최현석도... 휴대폰 해킹->사문서 위조 혐의

2020-01-17 11:1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주진모를 비롯해 아이돌 가수, 쉐프 등이 해커로부터 협박당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해당 쉐프가 최현석으로 밝혀졌다.
20200117_110225.jpg
 
주진모 핸드폰 해킹 사건이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주진모 외에 아이돌 가수, 배우, 쉐프 등 10여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서 언급된 쉐프가 최현석으로 드러났다. 해커들은 주진모와 마찬가지로 최현석에게도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했고 해외 사이트에 문자 메시지, 영상, 사진, 주소록 등을 유포했다. 현재 유포된 영상은 삭제되었다. 
최현석도 해킹 피해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디스패치는 그가 위조 문서 작성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최현석이 해킹 피해를 당한 이후 전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했다. 이때 이전 소속사와 맺은 계약서 원본에 있던 ‘이미지와 도덕성에 중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이란 부분을 삭제한 위조 계약서에 사인했다는 것이다. 이는 핸드폰 해킹으로 발생할지도 모를 불미스러운 일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함이다. 최현석은 전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를 요청할 때 위조된 계약서를 증거로 제출했다. 최현석은 위조 혐의에 대해 ‘다른 사람이 위조했고 자신은 사인만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최현석은 얼마 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레스토랑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운영 방식이 바뀌어 그만 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최현석은 성수동에 새로운 레스토랑 ‘중앙감속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현석의 핸드폰 해킹 사건은 사문서 위조 의혹으로 불똥이 튀었다. 그가 고정출연하고 있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측은 최현석의 하차 여부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lifecanvas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