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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복면 삼식이가 왜?...JK김동욱은 아니고 그럼 김용준 KCM?

2020-01-12 16:3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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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최강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복면을 쓴 출연자 삼식이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삼식이로 의심 받는 JK김동욱은 ‘삼식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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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매해 레전드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잠언,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호중, 김수찬 등 실력파 출연자들은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중 복면을 쓰고 나와 시선을 모았던 삼식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자신을 ‘개인사업자’라고 소개한 삼식이는 직장부A조로 무대에 올라 애잔한 목소리로 ‘여자야’를 불러 올 하트를 받았다. 복면을 쓴 삼식이에 대해 ‘레슬러같다’ ‘유명 연예인이다’ 등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네티즌들은 JK김동욱, KCM 등을 유력 인물로 거론하고 있다. 이에 JK김동욱, KCM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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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삼식이 아냐, 의심하지 마세요'

방송 이후 JK김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내가 왜 검색 순위에. 그것도 20대에서. 동생이 보내준 사진.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 순위 조작 의심’이라고 글을 올려 자신은 삼식이가 아님을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 수사대는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고 있다.
삼식이는 ‘결승에 가면 복면을 벗겠다’고 선언한 바 있어, 시청자들은 그가 결승에 진출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종편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터트롯’은 목요일 밤 최강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재방송은 13일 오전 11시, 14일 오후 8시, 15일 밤 11시에 TV조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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