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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김호중, 김수찬…. ‘미스터트롯’ 실검 장악 예비 스타 누구?

2020-01-10 12: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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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시청률 대박을 터뜨리며 고공행진 중이다. 매회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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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전문가다운 노련미로 관객 사로잡아

현역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찬은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리틀 남진’으로 불리는 그의 이름이 거론되자 박현빈은 ‘이 친구는 너무 선수잖아’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수찬은 남진의 ‘나야나’를 불렀는데 첫 소절이 끝나자마자 붐, 김준수 등은 하트를 눌렀고 마스터 전원이 일어나 흥겨운 무대를 즐겼다. 장윤정은 ‘수찬이 입장에서는 부담이 컸을 거다. 현역이고 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를 하면서 초반에 올하트가 나오지 않아 부담이 됐을 거다. 역시는 역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려한 외모와 재치있는 말솜씨는 물론 구성진 트로트 가락으로 마스터는 물론 시청자를 사로잡은 김수찬은 17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받아 화제를 모았던 트로트 신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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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유학파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 변신 

등장만으로 무대를 꽉 채운 김호중은 구성진 목소리로 진성의 ‘태클을 걸지 마’를 불러 올 하트를 받았다. 원곡을 부른 진성은 ‘이 노래를 김호중씨가 리바이벌해서 부를 수 있게 해야 겠다. 소리의 귀재다. 유학을 비싼데로 다녀오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김호중의 노래를 높이 평가했다. 학창시절 비행청소년임을 고백했던 김호중은 10년전 고딩 파바로티로 ‘스타킹’에 출연했다. 이것을 계기로 유학을 떠나 성악을 공부했다. 이후 영화 제작자로 변신해 영화 ‘파파로티’를 만들어 또 한번 화제를 모았었다. 그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성악이 지겹고 하기 싫어서가 아닌 노래하는 사람으로 불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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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복면 뒤의 진짜 인물 누구일까

복면을 쓰고 무대에 오른 삼식이는 마음을 녹이는 애잔한 목소리로 ‘여자야’를 불러 올하트를 받았다. 그의 노래 솜씨도 화제지만 그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삼식이는 자신을 ‘개인사업자’라고 소개하며 ‘결승에 가면 복면을 벗겠다’고 밝혔다. 방송 후 삼식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네티즌 수사대가 나섰는데, 여러 후보 중 JK김동욱, KCM 등이 유력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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