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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미스터트롯' 참가 위해 부모님 몰래 휴학 고백

2020-07-09 11:5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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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호젓한 캠핑 타임을 가진 이찬원이 1년만에 달라진 상황과‘미스터트롯’참가를 위해 부모님 몰래 휴학했던 일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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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혼자만의 캠핑을 즐기던 임영웅을 찾아온 깜짝 손님은 이찬원이었다. 평소 아웅다웅 톰과제리 케미를 뽐내는 임영웅과 이찬원은 숲속에서 호젓한 시간을 보내며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찬원은 임영웅과 최근 ‘미스터트롯2’의 티저를 찍은 것을 언급하며 “1년 전 ‘미스터트롯’ 티저를 보고 지원했는데, 이제 ‘미스트롯2’ 티저를 우리가 찍는다는 게 안 믿겼다”며 1년만에 달라진 상황에 대해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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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아버지 반대에 휴학하고 몰래 ‘미스터트롯’ 지원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참가를 위해 부모님 몰래 대학을 휴학했다고 털어 놓았다.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완전히 반대하셨다. 아버지도 꿈이 가수였는데 실패하셨고 큰아버지도 꿈이 배우셨는데 실패하셨다”고 말하며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부모님께 말씀 안 드리고 휴학을 했다. 휴학하고 서울로 왔다. 부모님은 내가 학교 왔다 갔다 하는 줄 아셨다. 나중에 부모님께 얘기했다. 인생을 건 셈이다. 지금 생각하면 되게 무모한 행동이었는데, 안 나왔으면 어쩔 뻔 했나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 3번 참가해 모두 상을 수상했을만큼 소문난 트롯실력꾼이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가수의 꿈을 펼치지 못했다. 지난해 군제대를 했을 무렵 ‘미스트롯’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것을 보고 ‘미스트롯’ 남자편을 한다면 꼭 나갈것이라고 결심했다고. 이후 ‘미스터트롯’ 공지가 공개되자 학교를 휴학하고 부모님 몰래 지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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