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star&

"연매출 100억" 아이유, 흙수저→금수저 스타 1위…임영웅 10위

2020-11-14 11:5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2 '연중 라이브'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수직상승한 스타 1위에 올랐다.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수직 상승한 스타 톱10의 명단이 공개됐다.
 
11월 13일 방송된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가수 아이유, 장윤정, 배우 정우성이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수직 상승한 스타 1,2,3위를 차지했다.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만능엔터테이너 아이유.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부모님께서 주변 보증도 서주시고 하시다가 친척이 집문서도 갖고 도망가시고 집에 차압딱지가 붙고 그랬다. 단칸방으로 옮겼는데 진짜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아이유는 "과거에는 연예계에서 살아남아야한다는 생각에 어떤일도 마다 않고 했다"고 말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아이유는 연매출 100억 원에 60억 원 실수입을 올리는 대형 스타가 됐다.
 
2위 장윤정은 젊은 트로트 여왕의 탄생을 알리며 하루 스케줄 12개를 소화하는 '행사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너무 바쁜 나머지 영양실조로 의식을 잃기도 했다. 장윤정이 이렇게 바쁘게 살아간 이유는 어려웠던 가정형편 때문. 과거 장윤정은 "아버지가 하던 일이 가라앉아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들었던 기간이 4~5년 된다. 3년 정도는 난방을 못하고 지냈다. 이불 속을 드라이기로 데워서 추위를 달랬다"고 고백한 바 있다.
 

bandicam 2020-11-14 11-27-49-332-vert.jpg

 
3위는 배우 정우성. 정우성은 중3때부터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 등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판자촌에 살던 시절을 언급하기도. 고1때 자퇴를 한 그는 이후 충무로를 좌지우지하는 명실상부한 미남 배우로 자리잡았다.
 

 

10위는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대세 중의 대세가 된 임영웅이다. 5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임영웅. 그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 때까지 어머니와 떨어져 큰삼촌댁에서 지냈다. 성인이 되어 '전국 노래자랑' 출연을 계기로 가수가 됐지만 무명생활이 길어 군고구마를 팔아 생계를 유지했다. '미스터트롯'으로 영웅시대를 연 그는 현재 15개가 넘는 광고를 찍는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