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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x송가인x유산슬, 트로트 세대교체 이룰 新 바람

2019-11-24 09:42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MBC,포켓돌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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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요 지킴이'를 자처한 조명섭이 차세대 남자 트로트스타로 떠올랐다. 혜성 같은 조명섭의 등장, 여기에 <미스트롯>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면서 트로트계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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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방송된 KBS1 <트로트가 좋아>에서 조명섭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조명섭은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조명섭은 2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정식 앨범 발매의 기회를 얻으면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조명섭이 '남자 송가인'으로 트토트의 부흥에 이바지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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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팔도 다 통하는 송가인이어라
TV조선 <미스트롯> 전국 콘서트는 다수의 회차가 매번 매진을 기록할 만큼 그 인기가 뜨거웠다. 이제 가요계 화제의 중심에는 트로트가 있고, 그 중심에는 송가인이 있다. 8년 무명의 설움을 한방에 떨친 그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의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지난 11월 11일에는 송가인의 콘서트가 전파를 타며 일요일 밤을 달궜다.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45분까지 방송된 송가인 콘서트 '가인이어라'는 6.8%-8.5%(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저녁 예능 프로그램다 높은 수치를 기록, 새로운 트로트 여왕 송가인의 이름값을 증명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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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용이 되고 싶은 남자, 유산슬
 
떠오르는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도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는 중.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변신, 트로트계 이무기의 탄생을 알렸다. 트로트 대가들로 불리는 작곡가 '박토벤' 박현우와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가 만나 '합정역 5번 출구'를 탄생시켰고, 유산슬은 게릴라콘서트까지 열며 본격적인 가수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예고 없던 KBS1 <아침마당> 출연은 신인 트로트 가수로 임하는 그의 진지한 자세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현재 유산슬은 여러 방송에서 섭외가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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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러  ( 2019-11-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   반대 : 33
조명섭이 나름 노래는 잘하지만, 송가인과 비교해서 띄워주려는 기사는 안 썼으면 좋겠다. 비교 대상이 아니다. 질적인 차이가 매우 심하다. 도로에 굴러간다괘해서 다 같은 차가 아니듯이, 고급차와 소형차 차이를 농간으로 좁히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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