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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지수, 계약 만료 한 달 앞두고 1년 공백기 불만 토로

멤버 미주는 예능 대세 우뚝

2021-10-13 19:4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미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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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지수를 비롯한 멤버들이 계약 만료를 한 달 앞두고 오랜 공백기에 불만을 토로했다. 그런가 하면 멤버 미주는 개인 활동을 통해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 중이어서 대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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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지수가 계약 만료를 한 달여 앞두고 오랜 공백기에 불만을 토로했다. 지수는 지난 10월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슨을 받으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그녀는 컴백 관련 질문에 "저희도 최대한 할 수 있는 거 다 했다. 앨범 내고 싶다고 안 한 게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지수는 "여러분이 너무 오랫동안 저희를 보지 못하니까 보여드리고 싶다. 저희 인생인데 저희도 가만히 있지는 않는다. 당연히 오랜 시간을 날리는 것자체도 여러분에게 미안하고 저희 시간도 아깝다"라고 토로했다. 


앞서 멤버 진도 지난 10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는 내 직업을 까먹어...인스타만 보면 맛집 블로거"라며 스케줄이 없는 데 대한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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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놀면 뭐하니?' 등 예능 대세 우뚝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데뷔해 청순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9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 활동 후 완전체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14년 11월 데뷔한 러블리즈는 계약 만료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가 하면 멤버 미주는 개인 활동으로 매우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어서 대조된다. 올해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3',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4', '런웨이2', '식스센스2',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5' 등 예능에서 활약한 그녀는 '놀면 뭐하니?+'에도 출연하며 '예능돌'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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