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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박희순,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소속사 매니저 확진

2021-10-13 19:2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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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박희순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하며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음성이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박희순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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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와 박희순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 이광수와 박희순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이하 킹콩) 관계자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날 킹콩 측에 따르면, 이광수, 박희순 등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10월 9일 증상을 보이기 시작해 10일 검사를 받았고, 11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관계자는 박희순의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에 동행했다. 박희순은 지난 10월 6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을 비롯해 10월 7일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네임' 관객과의 대화, 10월 8일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 토크에 참석한 바 있다.


관계자가 확진되면서 박희순도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박희순뿐 아니라 '마이 네임' 출연 배우인 한소희와 안보현, 이학주, 장률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광수는 지난 10월 8일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싱크홀'의 오픈 토크에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관계자와 밀접 접촉하지 않았지만, 선제적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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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556명 중간 집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월 13일 1584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84명 증가하며 누적 확진자 33만5742명이라고 밝혔다. 1347명이 나온 전날(10월 12일)보다 237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 1571명, 해외 유입이 13명이다. 


한편 10월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56명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이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10월 12일) 494명보다 62명이 많고, 일주일 전(10월 6일)보다는 44명이 적은 확진자 수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9751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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