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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늦둥이 아빠 김구라 "축하 문자만 80통, 안영미 문자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

2021-10-13 17:5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그리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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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늦둥이 아빠 김구라가 축하를 받고 소감을 밝힌다. 특히 안영미의 문자 메시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말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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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최근 늦둥이 둘째를 본 김구라가 축복을 받으며 소감을 밝힌다. 오늘(10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개그우먼 4인방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와 함께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개그우먼 조혜련은 이날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MC 김구라의 유일무이한 여자 사람 친구인 조혜련은 김구라와 현실 여사친, 남사친 모드로 이목을 끄는가 하면, ‘라디오스타’ 제작진을 향해 선전포고를 던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녀는 “우리는 생사고락을 함께 했다. 둘 다 산전수전 공중전이 많았다”며 김구라와의 우정을 과시한다.


김구라의 절친 조혜련의 등장에 둘 사이의 ‘TMI 토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온 가운데, 최근 늦둥이 아빠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김구라를 향한 축하도 쏟아진다. 김구라는 “축하 문자만 80통을 받았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자의 주인공으로 안영미를 꼽았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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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조혜련은 개그우먼 파이터의 개그 내공을 뽐낸다. 시작부터 “가만 안 두겠어~”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이는가 하면 틈만 나면 자신의 히트곡(?) ‘아나까나’와 ‘코로나가라’를 열창하며 녹화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전해진다.


분장 연기에도 탁월했던 조혜련은 ‘원조 골룸’으로 사랑받았던 당시를 회상한다. 또한 조혜련은 ‘후배 골룸’ 안영미의 연기를 처음 봤을 때 깜놀했던 이유에 대해 솔직 고백할 예정이다. 그녀는 방송 활동 외에도 복싱, 태보 등 각종 운동을 섭렵한 개그계 ‘원조 근수저’로 자리매김하며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터. 조혜련은 직접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 정정에 나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조혜련은 함께 출연한 신예 근수저 ‘운동뚱’ 김민경과 오직 ‘라스’에서만 볼 수 있는 허벅지 씨름 한 판 대결을 예고한다. 과연 누가 승리를 차지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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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지난해 재혼 후 최근 둘째 얻어 "그리도 동생 좋아해" 

지난 2015년 전 부인과 이혼한 김구라는 이혼 5년여 만인 지난해 12살 연하의 현 부인과 재혼했다. 김구라의 현 부인은 최근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출산했다. 김구라의 둘째 소식은 임신 소식도 알려지지 않은 터라 엄청난 이슈가 됐다. 


김구라는 둘째 임신과 출산 소식을 철저히 숨긴 이유에 대해 지난 9월 2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다. 아이가 좀 일찍 나왔다. 그래서 한두 달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아서 안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도 서장훈을 비롯해 김숙, 이지혜 등 출연진이 김구라의 둘째를 축복하며 기저귀 케이크를 선물했다. 김구라는 쑥스러워하며 "뒤늦게 좋은 일이 생겨서 고맙고, 동현(그리)이 키울 때가 28살이었다. 그때는 몰랐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애가 귀엽고 중간에 잠깐 인큐베이터에 있다 나오긴 했지만, 동현이도 (동생을) 엄청 좋아하고, 다행히 건강해서 잘 크고 있으니 걱정해 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기저귀 케이크는) 아주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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