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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안돼 태어난 첫째 퇴원…개그우먼 황신영, 세쌍둥이 완전체 공개

2021-10-13 17:5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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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한자리에 모인 세 쌍둥이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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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생후 17일 된 세 쌍둥이를 공개했다.

 

10월 13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7 삼둥이 아침인사. 베베이모님들 안녕하세요. 저희 오늘은 모자를 써봤어요. 저희 어때요 예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주황, 파랑, 노란색 모자를 쓴 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생아들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삼남매의 이름은 아서, 아준, 아영이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 지난 9월 27일 건강하게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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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가장 작게 태어나 니큐에 

 

 
앞서 황신영은 첫째 아서 양이 가장 작게 태어나 병원 니큐에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첫째의 퇴원 당시 몸무게가 2kg이 채 안됐다.

 


황신영은 출산 이튿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보다 작게 태어났다. 양수 빼고, 뭐 다 빼니까 첫째 딸은 1.7㎏, 둘째 아들은 2.3㎏, 셋째 딸은 2.3㎏다. 세 쌍둥이가 2㎏를 넘기기 힘든데 둘째, 셋째는 무려 2.3㎏로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다"라고 알렸다.

 

황신영은 "아직 아이들을 안아보지도 못했다"며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들 만나 다 모인 가족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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