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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021 MAMA' 호스트 확정…첫 여성 MC

2021-10-13 17:52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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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2021 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MAMA) 사회를 맡는다. MAMA 최초의 여성 호스트다.

가수 이효리가 국내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 호스트를 맡는다.


13일 CJ ENM에 따르면, 이효리는 오는 12월11일 오후 6시 CJ ENM 콘텐츠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이 시상식의 사회를 본다. MAMA 최초의 여성 호스트다.


그간 MAMA의 호스트는 송중기, 이승기, 송승헌, 싸이, 이병헌, 박보검, 정해인 등이 맡아왔다.

 

엠넷은 "'2021 MAMA'는 '메이크 섬 노이즈(MAKE SOME NOISE)'를 콘셉트로, 다름의 가치를 존중하고 편견을 깨는 새로움으로, 강력한 음악의 힘을 세상에 전달할 계획"이라면서 "이효리는 올해 MAMA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해 호스트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MAMA는 지난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한 시상식이다. 2009년 'MAMA'로 탈바꿈했다. 2010년 K-팝 시상식 최초로 해외인 마카오에서 개최했다. 2017년 아시아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여는 등 글로벌 시상식을 추구했다.


그간 스티비 원더, 퀸시 존스, 두아 리파, 스눕 독, 위즈 칼리파, 윌.아이.엠 등 스타 해외 뮤지션들도 한국을 찾았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서 열린다.


MAMA를 총괄하는 CJ ENM 측은 "서로 다른 수백만 목소리의 팬들이 어디서든 K팝으로 하나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 MAMA'는 올해 심사 기준에 글로벌 지표를 추가 도입한다. 지난해까지는 가온차트, 트위터, 유튜브서 집계한 음악 데이터를 심사에 반영했디. 올해부터는 전 세계 167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인 애플뮤직의 스트리밍 데이터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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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나 이제 요가해"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훅(HOOK)의 아이키가 메가 크루 미션을 받고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환불원정대와 안무가로 인연을 맺었다.

 


아이키는 이효리에게 "우리 프로그램 제목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다. 여자들만 나온다. 언니가 대한민국의 최고 여성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언니 이제 요가한다. 파이터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효리는 "댄서가 아닌 사람들과 하는 게 어떠냐. 스트레스 확 풀게. 주부들처럼 춤으로 표현하고 싶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과 무대를 같이 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냈다. 이어 "줌마원정대하면 언니도 한 번 낄게"라며 아이키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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