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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그 이상 갈 수 있다"…가수 이용이 밝힌 임영웅의 매력은?

2021-09-24 19:5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 행복TV', 이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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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용이 임영웅의 매력을 언급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임영웅이 롱런할 수 있도록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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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용이 후배 가수 임영웅의 매력을 언급하며 선배 가수로서 조언을 남겼다. 이용은 최근 유튜브 채널 '권영찬 행복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임영웅에 대해 "매너리즘이 생겼다. 매너리즘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다. 그것도 자신감이기 때문"이라면서도 "하지만 이게 지나치면 (좋지 않다). 무대 올라가기 전 긴장감도 있고 떨기도 하고, 식은땀 나는 모습이 그 사람의 노래를 더욱 순수하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임영웅을 '노래 기술자'라 칭하며 "지금 하는 대로 가면서 초심만 잡으면 (조용필, 이용) 그 이상 갈 수 있다. 임영웅에게는 특이한 매력이 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약간 대중 앞에 나가는 횟수를 줄여야 한다. 희소가치가 떨어지고 사람들이 의외로 금방 싫증을 내기 때문이다"라는 진정성 있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인터뷰를 접한 임영웅의 팬들은 매너리즘 언급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임영웅은 겸손의 아이콘에 배려의 아이콘이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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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오는 10월 신곡 '자유여' 발매 

이용은 오는 10월 나라를 향한 사랑을 담은 신곡 '자유여' 발매를 앞두고 오는 9월 25일 강원도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회 박건호 음악회'에 참석한다. G1방송(강원민방)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이용을 비롯해 진성, 정수라 등 유명 가수들이 원주가 낳은 박건호 작사가가 작사한 노래를 부르며 고인의 음악적 업적을 기릴 예정이다. 


 

한편 이용은 '자유여'에 대해 "열강들에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전 세계에 우리의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더하는 곡"이라며 "힘든 코로나19 시국이지만 힘내시고 특히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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