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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x성시경x박정현…놀아볼 준비 끝, ‘풍류대장’ 28일 공개

2021-09-23 17:46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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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 7인의 심사위원들이 신명나게 놀아볼 준비를 마쳤다.

심사위원 스틸컷.jpg

28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측이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2PM 우영, 마마무 솔라 등 심사위원 7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이다. 신명나는 ‘K-흥’으로 무장한 실력파 소리꾼들이 한데 모여 국악의 신세계를 연다.

 

제작진은 고수들의 진검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심사위원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레전드 김종진, 감성 천재 이적, 알앤비 여제 박정현, 발라드 황제 성시경, 판소리 20년 경력 국민 가수 송가인, 퍼포먼스 장인 2PM 우영, 케이팝 아이돌 대표 마마무 솔라 등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들이 심사위원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종진은 “한국 대중음악의 새 역사를 쓸 것”이라며 참가자들의 무대를 응시했다. 또 무대에 홀린 듯 한 눈빛의 이적과 박정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성시경, 참가자들의 이력을 꼼꼼히 살펴보는 송가인, 깊은 생각에 빠진 우영과 환한 미소로 멋있는 무대에 화답하는 솔라까지 각양각색의 표정이 경연의 기대감을 더한다.


일부 공개된 경연 참가자들을 향한 관심도 뜨겁다. 국립창극단 인기 스타이자 국악계 아이돌인 김준수를 비롯해 <팬텀싱어3>에서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 고영열, ‘조선팝 창시자’라 불리는 서도밴드, 월드 뮤직 밴드 고래야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풍류대장> 측은 “정답과 한계가 없는 크로스오버 경연, 대중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의 진정한 매력을 찾아낼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제대로 놀 줄 아는 힙한 소리꾼들, 풍부한 음악적 식견과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과 함께할 심사위원 7인의 시너지가 어떤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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