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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910명 주말 최대…추석 방역 비상

접종 완료자 60명 괌 단체 여행…사이판 여행은 4000명 예약

2021-09-19 21: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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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월 19일 0시 기준 1910명 추가됐다. 주말 기준 확진자 규모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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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9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0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전날(9월 18일)보다 177명 줄었지만 주말 기준 확진자 규모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다. 


주말엔 검사 건수가 감소하며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수도권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평일과 비슷한 규모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추석 연휴 귀성길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의 전국적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이 1871명이며, 해외 유입은 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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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서울 732명, 경기 544명, 인천 180명 등 수도권에서만 1456명이 확진돼 수도권 환자가 전체 지역 발생의 80%를 차지했다. 이밖에 대전 48명, 대구 47명, 강원 46명으로, 비수도권에서는 4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추가된 333명이며 사망자는 10명 늘어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24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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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완료자 60명 괌 단체 여행…사이판 여행은 4000명 예약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기를 이용한 단체 여행객이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단체 여행객 60여 명이 괌 행 특별기로 출국, 4박 5일간 패키지 여행을 즐긴다. 


 

한국과 첫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을 맺은 사이판을 향하는 여행객도 250명이 넘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9월 17일 기준 사이판 여행 한국 예약자 수가 4000명을 기록했으며 매일 수백 명씩 증가해 지속적인 상승세를 예상한다고 9월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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