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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둘째 계획 질문에 당황…신동엽 "조정석은 의향 있더라" 폭로

2021-09-14 19:5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채널A,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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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둘째 계획 질문에 당황했다. 그런 거미를 대신해 신동엽이 조정석의 의향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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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당황한다. 거미는 9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6회에 '레전드 가수'이자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신동엽, 김정은, 이유리, 조세호, 고은아, 황광희에게 자신의 노래방 1위 애창곡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의 보컬 비법을 가르쳐 준다. 


그녀는 이날 본격적인 노래 수업에 앞서 근황을 털어놓다가 이제 막 돌이 지난 딸 이야기를 꺼낸다. 조세호가 "딸이 벌써 노래를 흥얼거리고 입을 푼다는 소문을 들었다"라고 하자 자신은 물론 '아빠' 조정석의 음악적인 유전자까지 물려받은 딸의 '가수 자질'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 


거미는 "아직 음정이 있는 건 아니지만, 소리가 굉장히 다양한 편"이라며 딸이 목을 푸는 모습을 즉석에서 재현한다고. 이에 여기저기서 "좋은 유전자는 다 타고 났네"라며 환호성이 터진 가운데, 김정은은 "혹시 둘째 계획은 없냐"라고 기습 질문해 거미를 당황하게 한다. 


거미가 "애 아빠(조정석)가 (둘째 의향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웃어넘기자 신동엽은 "얼마 전 조정석 씨와 살짝 낮술을 했는데 의향이 있더라"라고 깜짝 폭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구체적인 신동엽의 상황 재현에 놀란 거미는 "왜 그런 이야기를 신동엽 씨한테.."라며 당황하면서도 내심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거미를 당황케 한 신동엽과 조정석의 낮술 에피소드 전말과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 거미의 2세 이야기와 소름 돋는 노래 실력은 '랄라랜드' 6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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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공개 열애 5년 만에 결혼…애칭은 '마누라'-'오빠'

조정석과 거미는 공개 열애 5년 만인 지난 2018년 10월 언약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득녀하며 부모가 된 두 사람. 거미는 출산 후 더욱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조정석은 오는 9월 16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거미는 '랄라랜드'에서 부부간의 애칭을 묻는 질문에 "나는 '오빠'라고 부르고, 남편은 내 본명인 '지연아' 혹은 '마누라'라고 부르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을 땐 '거미야'라고 부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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