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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지누, 51세에 아빠 됐다…임사라 변호사 지난달 아들 출산

2021-09-14 19:5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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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의 지누가 51세에 아빠가 됐다.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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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51세에 아빠가 됐다. 지누는 9월 14일 자신의 SNS에 지난달 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Whut up tho’ world! Whut it iz & Whut it be like? 20210825"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지난달 25일 득남한 사실을 알렸다. 


사진 속 지누의 아들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부모를 똑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지누션 멤버 션은 "내 조카,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라는 댓글로 지누의 득남을 축복했다.


지누는 13살 연하의 임사라 변호사와 올해 재혼했다.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3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소식 전한다.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 결혼식은 해외에 있는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때가 오면 가족끼리 조촐히 식사하는 자리로 대신할 예정이다. 늘 좋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로 결혼을 발표했다. 


아울러 "서프라이즈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다. 쥬니어, 검이, 사랑이.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 살겠다"면서 임신 소식도 알렸다. 웨딩 화보 속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의 허리를 감싸고 한 손으로 배를 떠받치는 모습으로 '예비 아빠'의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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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미모의 변호사…곽도원 소속사 대표까지 

임사라 변호사는 방송에 출연하며 출중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지난 2018년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맡기도 했으며, 현재 법률사무소 림의 대표 변호사를 맡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배우 김서형의 갑질과 폭언을 주장하고 나선 전 소속사 대표를 돕기 위해 무료 변론에 나서기도 했다. 


지누는 1997년 지누션으로 데뷔해 '말해줘', '전화번호'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지난 2006년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와 결혼했으나, 2년 만인 지난 2008년 이혼했다. 김준희는 지난해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알콩달콩 신혼을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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