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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子' 윌리엄, 바가지머리 졸업→멋진 남아 변신

2021-09-05 18:5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샘 해밍턴-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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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바가지머리를 졸업하고 멋진 남자 어린이로 변신했다. 아빠 샘은 아들의 성장에 울컥하며 "내 새끼 이제 컸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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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일명 '바가지머리'를 졸업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9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조금 섭섭하게 됐네. 울컥하기도 하는데. 그동안 애기나 꼬맹이었던 아들은 어린이가 됐네. 내 새끼 이제 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윌리엄과 나란히 찍은 샘 해밍턴의 셀카, 변신 전과 후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샘 해밍턴은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다고 하는 순간부터 울컥했다"라는 솔직한 마음을 밝히며 "그래도 늘 내 아들이고 내 애기야. 벤틀리 아직 자기 머리 좋아해서 다행이네. 너무 빨리 크지 마라"라고 당부했다. 


윌리엄은 지난 2016년 태어났다. 한국 이름은 정태오다. 머리가 자란 이후 줄곧 '초코송이 머리', '바가지 머리'를 유지했다. 한 살 어린 동생 벤틀린도 형과 같은 헤어스타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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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파격 머리 변신 과정 공개 

이날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파격적인 머리변신!!!! 상남자가 되고 싶어서 얼마 전부터 계속 조르다가 드디어 오늘 멋진 남자로 변신 중이에요. 기대하시라", "아빠가 다니시는 바버숍 가서 남자답게 컷!!! 아오~~ 마음에 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이 샘의 단골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과정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윌리엄은 자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 듯 만족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미남' 아기가 아닌 어린이로 부쩍 성장한 윌리엄의 모습에 '랜선 이모'들은 "브래드 피트 같아~", "오~ 핸섬", "'나 홀로 집에' 케빈 같다~" 등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를 남기며 뜨겁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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