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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류지광, 24년째 사는 집 공개…오스굿씨 병 앓아

2021-08-16 19:1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건강청문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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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류지광이 24년째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오스굿씨 병을 앓아 운동 중독이 됐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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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류지광이 24년째 사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5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류지광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류지광은 부모님, 반려견과 24년째 살고 있는 서울 양천구 집을 공개했다. 소박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보금자리었다. 류지광의 집에는 각종 트로피와 팬들이 준 선물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류지광은 2009년 미스터 월드 코리아에서 받은 1위 트로피를 자랑했다. 그는 "이후 세계 대회에 나가 탤런트 부문 수상을 했다"라고 말했다. 


류지광은 운동선수가 되고 싶었고 선수 제의도 받았지만 집안 사정으로 포기했다며 "부모님이 지원해 주지 못한 것을 늘 미안해하신다. 부족한 조건이지만 그만큼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로 지금까지 달려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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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오즈굿씨 병 걸려 운동 중독까지 

류지광은 이날 "초등학생 때 키가 158cm였고, 중학교 1학년 때 168cm, 2학년 때 178cm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엄청 잘 먹고 잘 잤다. 그런데 급하게 커서 무릎뼈가 나오는 오스굿씨 병에 걸리고 말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류지광은 "다리를 못 펼 정도로 아팠는데, 무릎의 건강을 찾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서 "중학생 때부터 웨이트를 했다. 통증이 생기면 병원에 가서 약을 지어먹고 운동을 할 정도로 운동에 중독됐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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