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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이영애-정호영 부부, 재산 2조 원·20살 나이 차 뛰어넘은 부부 1위

2021-08-14 18:4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연중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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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나이 차인 이영애-정호영 부부가 나이 차 극복한 스타 부부 1위에 올랐다. 정호영은 재미 교포 사업가로 재산만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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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정호영 부부가 연예계를 대표하는 '나이 차 뛰어넘은 부부' 1위에 올랐다. 지난 6월 13일 방송된 '연중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나이 차 극복한 스타 부부 국내 편을 공개했다. 


1위는 이영애·정호영 부부가 차지했다. 지난 2009년 하와이에서 극비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 이영애는 결혼식 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결혼에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저 같은 경우는 조용하게 하길 원했다"라고 비밀 결혼식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남편에 대해 그녀는 "믿음직스럽고 성실하고 사랑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재미 교포 사업가인 정호영의 재산은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와 정호영은 20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쌍둥이 남매가 있다. 정호영은 올해 70세가 넘었으며 이영애도 50세를 넘겼다. 


이영애는 과거 '집사부일체'에서 "결혼하면 팬들이 사라질 것 같다는 두려움 없었나"라는 질문에 "20~30대에 고민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나의 뿌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결혼하고 심적으로 여유가 많이 생겼다. 또 애들이 TV 출연을 좋아해서 엄마의 마음으로 좋은 게 좋은 거다 하고 있다. 많이 편해졌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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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위부터 이병헌·이민정까지 '나이 차 극복한 스타 부부' 

같은 차트에서 배우 이한위와 최혜경 부부가 19살 나이 차를 극복하며 2위에 올랐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분장팀 막내와 연기자로 만난 두 사람은 1남 2녀를 둔 다둥이 부모가 됐다. 3위는 17살 나이 차를 극복한 '연상연하' 부부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차지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아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고 있다. 


4위는 16살 나이 차인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 부부가 차지했다. 이들은 결혼 14개월 만에 딸을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딸이 아빠 서태지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5살 나이 차를 극복한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5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삼남매 부모로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부러움을 받고 있다. 


6위는 13살 나이 차를 극복한 로커 유현상과 수영선수 최윤희가, 7위는 띠동갑 부부 이수근-박지연 부부가 차지했다. 마지막 8위는 띠동갑 톱스타 부부 이병헌-이민정이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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