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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39살 연하 혼전임신에 하정우 반응? 유튜버가 꺼낸 풍문

2021-08-13 14:5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연예 뒤통령이진호' 화면 캡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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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이 39살 연하 A씨와 극적 화해를 한 가운데, 하정우가 A씨의 혼전임신 사실을 듣고 보인 반응이 언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김용건과 A씨의 극적 화해 이유에 궁금증을 드러내면서 하정우의 반응과 관련해 풍문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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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기자 출신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의 유튜버로 활약 중인 이진호가 김용건과 39살 연하 A씨의 극적 화해와 관련해 의문을 의문을 드러내며 김용건의 장남이자 배우 하정우가 보인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2일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43세 차 동생 생긴 하정우..김용건 극적 화해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39살 연하 A씨 측의 입장문을 공개한 뒤 "연인이라는 말이 세 번이나 들어간다. 그렇게 연인임을 강조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용건의 입장문과 기사 등을 공개한 그는 "같이 살겠다, 혼인신고하겠다, 그런 내용은 전혀 없고 호적에만 아이를 올린다라고 한다"면서 의문을 드러냈다. 또 김용건이 이번 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밥도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몰라보게 수척해졌다고 전해 들었다. 왜 끌려 다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13년이나 만난 여자친구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김용건 이슈를 제일 처음 보도한 '디스패치'와 A씨 측 변호인인 선종문 변호사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선종문 변호사가 과거 김현중 씨 전 여자친구의 변호를 맡았던 인물이다. 김현중 씨 전 여자친구 사건과 이번 사건은 상당히 유사한 사건이다. 임신 시킨 상대방 남성을 고소했고, 그때도 선종문 변호사가 변호를 맡았고, '디스패치가 김현중 전 여자친구에 대해 인터뷰하고 카톡도 공개했다. 여러 가지로 흥미로운 사안이 아닐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하정우가 이 얘기(A씨 혼전임신)를 처음 들었을 때 우셨다고 한다. 확인된 건 아니고, 전해 들은 이야기라서 그런 풍문이 있었다고 이해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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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예비 엄마의 건강한 출산과 태어날 아이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용건과 A씨는 지난 2008년 처음 만나 13년 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 3월 A씨가 임신했고, 김용건이 출산을 반대하면서 갈등을 빚었고, A씨가 김용건을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김용건 측은 A씨의 혼전임신이 세상에 알려지자 "나이가 걱정됐다.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거란 생각에 겁이 났다"며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김용건의 사과를 받아들인 A씨는 김용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건은 지난 8월 1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대화를 통해 저는 상대방이 받았을 상처를 제대로 보지 못한 제 모습을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 예비 엄마의 건강한 출산과 태어날 아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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