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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김제덕, 최애 최유정 댓글에 "이를 어째..며칠 잠 못 잘 것 같아"

2021-08-01 18:3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제덕 인스타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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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최애'인 최유정 댓글에 '성덕'이 됐다. 그는 최유정의 댓글에 감격한 대댓글로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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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최애 스타' 위키미키 최유정의 댓글에 감격을 쏟아냈다. 


김제덕은 지난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도쿄올림픽' 양궁 경기를 마치고 금메달 2관왕에 오른 소감문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최유정이 "제덕 선수님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아자아자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제덕이 최유정의 팬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팬들은 김제덕이 해당 댓글을 빠르게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덕아 일어나", "제덕아 너 성덕(성공한 덕후) 됐어" 등 채근했다. 뒤늦게 해당 댓글을 발견한 김제덕은 "헐..이를 어째.. 며칠 잠 못 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대댓글로 팬심을 쏟아냈다. 


앞서 김제덕은 지난 2016년 9월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 양궁 신동으로 출연했다. 그는 "좋아하는 걸그룹이 있냐"라는 질문에 "아이오아이 최유정을 좋아한다"라며 최유정 팬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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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 "모두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김제덕은 첫 출전한 '2020 도쿄올림픽'에 안산과 함께 출전한 양궁 혼성단체전과 오진혁, 김우진과 함께한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소감문을 통해 "'도쿄올림픽' 목표는 남자 단체전 우승 하나만 보고 출전했는데, 혼성 단체전 경기에도 출전해 영광의 무대에서 활을 쏘게 됐다"며 "노력한 만큼 최선을 다하려고 했던 올림픽인데 결과는 아주 좋았다. 남자 단체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금메달을 가져올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영광이다"라고 금메달을 목에 건 벅찬 마음을 적었다. 


이어 "남은 국제대회와 국내대회에서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는 선수로 더 열심히 노력해 좋은 모습으로 도쿄올림픽 이후 있는 대회에서 자신있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다"며 "여러분 모두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김제덕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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