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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유세윤, "부모님 이혼에 상처…父 해외출장 간 줄"

2021-08-01 17: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N, 유세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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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유세윤이 부모님의 이혼에 상처를 받았던 가정사를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부모님의 이혼이 미친 긍정적인 영향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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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유세윤이 부모님의 이혼에 상처를 받았던 사춘기 시절의 아픔을 떠올렸다. 유세윤은 8월 1일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 4회에서 '돌싱남녀' 8인 김재열, 박효정, 배수진, 빈하영, 이아영, 정윤식, 최준호, 추성연의 최종 1대 1 데이트 현장을 관전하며 '설렘 대리만족'을 느끼는가 하면, 이혼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입장에 적극 공감하는 MC의 역할을 했다.


특히 유세윤은 빈하영과 정윤식의 1대 1 데이트를 지켜보던 중 아들을 직접 키우지 못하는 빈하영의 절절한 고백에 함께 눈시울을 붉힌다. 무엇보다 "4살 아이에게 부모의 이혼을 이해시켜야 한다"라는 빈하영의 발언에 유세윤은 "지금 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고민이 많고 힘들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시절, 어느 순간부터 아버지가 집에 안 계셨는데 한동안 해외 출장을 가신 줄로 알고 있었다"며 부모님의 이혼에 상처를 받았던 유년시절을 떠올린다.


유세윤은 그런가 하면 부모님 이혼의 상처를 감추기 위해 "친구들에게 더 밝고 재밌는 티를 내려다 개그맨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며, 자신의 인생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밝힌다. "그래서 아들에게 더욱 책임감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라는 그는 아들 민하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발산해 감동을 더한다.


제작진은 "유세윤의 솔직한 발언에 이혜영 또한 자신과 딸의 경험담을 곁들이며 또 한 번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오갔다"며, "모두의 예상과 달리 '반전'의 힐링을 안긴 빈하영X정윤식의 진지한 데이트와, 마지막 선택을 앞둔 돌싱남녀 8인의 후진 없는 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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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4살 연상 아내 "마흔여섯 중 제일 섹시" 

유세윤은 4살 연상의 아내와 클럽에서 처음 만나 7년 연애 끝에 2009년 5월 결혼했다. 그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아들은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세윤은 지난 4월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연상의 아내와 결혼하면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인생 선배랑 결혼해서 너무 좋은 것 같다"며 "내가 외동아들이라서 누군가한테 좀 기대는 편인데, 내가 아는 마흔여섯 중 제일 섹시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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