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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감싸다 오히려 악플러 피해…"거짓주장 국민청원까지 당해"

2021-07-30 20:1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닷컴, 국민청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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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지킴이', '미스터트롯 톱7 수호천사'로 활약한 개그맨 출신 권영찬이 김호중을 감싼 행동으로 악플러들의 무차별 공격을 받고 있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권영찬 측에 따르면, 자신에 대해 거짓 주장을 하는 국민청원까지 올라왔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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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지킴이', '미스터트롯 TOP7 수호천사'로 활약한 개그맨 출신 권영찬이 김호중을 감싼 행동으로 악플러들의 무차별 공격을 받고 있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권영찬 측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권영찬의 행복TV'에서 "악성 유튜버 A씨를 지난 7월 16일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면서 A씨가 권영찬 교수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으며,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정황을 공개했다. 


권영찬 측에 따르면, A씨는 네티즌들이 '권영찬만 잡아 달라'라면서 내는 후원금도 챙기고 있다며 이를 '신종 사이버 폭력 사주'라고 주장했다. 권영찬 측은 A씨의 멈추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에 2차로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A씨는 열흘 전부터 권영찬에 대해 거짓 주장을 담은 내용을 청와대 국민 청원에 올리며 '청원 동의'를 요구하거나 KBS에 '권영찬이 방송을 못 하게 막아야 한다'는 청원을 하는 등 부정적인 행위를 지속 중이라고 피해를 호소했다. 


권영찬은 이 과정에서 A씨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제보자에 의하면 현재 동종 범죄로 검찰로부터 1년 2개월의 실형을 구형받은 사람이 8월 13일 재판을 앞두고 어떻게 청와대에 '권영찬 허위사실'을 유포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청원에 동의를 하는 것인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라고 하소연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 7월 29일 새벽 자신도 국민청원을 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은 선량한 시민들과 일반 시민들을 위한 곳이지, 검찰에서 1년 2개월의 구형을 받고 법원 선고를 기다리는 사람이 '허위사실 유포'를 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해당 청원은 1000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다. 


권영찬 측은 "A씨는 열흘 전부터 D-DAY를 카운팅하며 주도면밀하게 국민청원을 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기사가 나오자 자신이 국민청원을 했다고 하는 여성이 나타났는데,  오는 8월 2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장이 접수되니 경찰조사에서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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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악플러와의 전쟁 속 따뜻한 온정ing

권영찬 교수는 악플러와의 전쟁 속에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최근 권영찬은 강연 및 방송 수입, 유튜브 채널(권영찬 행복TV) 수익과 후원금을 모아 남양주 푸드뱅크에 저소득층을 위한 '즉석밥 3000개와 덴탈 마스크 5만 장'을 기부했다. 


남양주 푸드뱅크는 "당초 권영찬 교수가 직접 와서 기부를 하려 했지만,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기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나눔에 감사함을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코로나19가 잡히는 시점에서 델타변이가 갑자기 등장해 많은 소상공인과 저소득층 시민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난 6월 강연료와 유튜브 수익을 함께 나누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일에 수익을 나누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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