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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클럽' 이완 "김태희, 아내 이보미 만족스러워해"

2021-07-29 11:3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세리머니클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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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 클럽'에 출연한 이완이 누나 김태희가 아내 이보미를 만족스러워한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결혼해 부부가 됐으며, 이보미에게 김태희는 시누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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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완이 아내인 골프 선수 이보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28일 방송된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는 프로골퍼와 결혼한 이완과 조현재가 출연했다. 


이완의 아내 이보미는 JLPGA에서 활약 중인 골프 선수이며, 최근 올림픽 골프 해설위원을 맡기도 했다. 조현재는 전 KLPGA 프로 선수 박민정과 결혼했다. 


이완은 "일주일에 축구를 여덟 번씩 했다. 그렇게 10년을 했더니 아킬레스건이 끊어졌다", "승부욕이 강한 편이어서 웬만하면 안 지려고 한다. 나보다 뛰어난 상대라도 쉽게 지지 않고 긴장감을 주고 지겠다"라며 체대 출신다운 승부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누이인 김태희는 올케 이보미에게 레슨을 받느냐는 질문에 "가족들은 굉장히 만족스러워한다. 주로 가족끼리 골프를 친다"라고 답했다. 승부욕하면 빠지지 않는 둘째 매형 비의 골프 실력에 대해선 "매형이 춤동작을 보면 카피하는 능력이 있다. 스윙도 그대로 카피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고 힘들어한다"라고 말했다. 


비와 자신의 실력 우위를 묻자 이완은 "원래는 비슷했는데, 와이프를 만나고 나서 제가 조금 더 잘하는 것 같다"라고 자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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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본명 김형수 아닌 예명으로 데뷔한 이유? 

이날 이완은 본명인 김형수가 아니라 이완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이유에 대해 "데뷔할 때 누나와 내가 '천국의 계단'에 남매로 같이 출연했다"며 "친남매인 걸 숨기고 싶어서 가명을 쓰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완이라는 이름에 대해선 "그때 두 글자에 꽂혀 있었는데, 영화 '물랑루즈'를 보고 이완 맥그리거에 빠져서 이완으로 정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두 글자에 꽂혔다는 것만으로도 이완의 성향을 파악했다. 


이완은 이보미와 골프로 가까워졌으며, 2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이보미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완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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