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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의 두 자녀, 이렇게 성장했다니…손 꼭 잡은 남매 공개

2021-07-28 21:1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지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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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이보영의 두 자녀의 폭풍 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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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두 자녀의 근황을 오랜만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성은 7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iyuandWoosung 지유와 우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어느새 훌쩍 자란 지성-이보영 부부의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뒷모습이어서 앞모습은 확인할 수 없지만, 두 자녀 모두 급격히 성장한 모습. 특히 남동생 손을 꼭 잡고 시크하게 어딘가로 향하는 누나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성-이보영의 두 자녀의 폭풍 성장을 접한 인친들도 "우와 지유와 우성이 엄청 컸네요", "지유가 어느새 듬직한 누나가 됐네요", "뒷모습만 봐도 예쁘고 잘생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성과 이보영은 6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올해 결혼 9년 차인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둔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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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2년 만에 '악마판사'로 안방 복귀

지성은 1999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했다. 본명은 곽태근이다. 고등학생 시절 영화 '레인맨'에 나오는 배우 더스틴 호프먼을 보고 배우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지성은 2003년 최고 시청률이 47.7%인 SBS 드라마 '올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뉴하트'와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비밀', '킬미, 힐미' 등 필모그래피를 쌓은 그는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피고인'에서 역대급 연기를 펼친 지성은 SBS 연기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후에도 '아는 와이프', '의사 요한'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악마판사'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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