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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박서원 아내' 조수애, 럭셔리 수영장서 아들과 수영 근황

2021-07-28 20:5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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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의 아내인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가 근황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엔 럭셔리 수영장에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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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럭셔리한 분위기의 수영장에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조수애는 7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WIM'이라는 이모티콘을 덧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바다가 맞닿은 듯한 럭셔리 수영장에서 아들을 안은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노을이 펼쳐진 아름다운 하늘 아래 아들을 안고 있는 엄마와 그런 엄마에게 의지한 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낳았다. 이들은 지난해 인스타그램 게시글 삭제 등으로 불화설과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최근 조수애가 가족 사진을 올려 논란을 잠재웠다. 또 박서원이 진행하는 유튜브 '치프's테이블'에서 아들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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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1800대 1 경쟁률 뚫고 JTBC 입사…13살 연상 박서원과 깜짝 결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는 박서원 대표와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JTBC에 사의를 표했다. 


재벌가에 입성한 아나운서의 결혼은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조수애가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의 가격, 임신 등 모든 게 이슈였다. 조수애와 박서원 부부는 SNS를 통해 직·간접적인 입장을 밝혀왔으며, 아들의 출산 또한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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