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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 등 퍼블리시티권 침해 면밀히 대응"

2021-07-29 10:0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에라프로젝트, 예천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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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등 톱6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가 톱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등 톱6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이 아티스트의 상표권 분쟁에 대해 '강력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월 28일 뉴에라프로젝트는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로 인하여 미스터트롯 TOP6 팬들의 염려와 불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다"며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 소속사와 적극 협력하여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이 TOP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합법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광고 기업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뉴에라프로젝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로 인하여 미스터트롯 TOP6 팬들의 염려와 불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 소속사와 적극 협력하여 (주)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이 TOP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합법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광고 기업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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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측 "영탁 측, 무리한 모델료 요구"

앞서 예천양조 측은 영탁 측이 모델료로 1년에 50억 원, 3년에 150억 원을 요구하는 등 무리한 금전 요구로 모델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주장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의 볍률대리를 맡고 세종 측은 "예천양조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영탁 측이 예천양조에 150억 원을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예천양조는 2020년 하반기에 예천양조가 영탁 상표를 출원하고자 한다며 영탁 측에 사용 승낙서를 요청하였으나 영탁 측은 정중히 거절했다. 예천양조는 올 상반기부터 영탁 측에 상표에 대한 협상을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이에 2021. 3.경부터 협의가 시작됐다"며 "이후 예천양조는 계약을 하겠다고 한 기간이 지나도록 한 동안 연락이 없었는 바, 법무법인 세종과 영탁 측은 예천양조가 상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협상이 종료된 것으로 인식했다"고 밝혔다.


또 예천양조가 영탁 상표에 대한 사용 권한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주장은 법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영탁' 표지를 사용할 권한이 영탁 측에게 있다는 점은 다언을 요하지 않다고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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