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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현재 48kg, 무리한 다이어트로 이관개방증 앓아"

2021-07-28 12:0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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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이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이관개방증을 앓았다고 밝혔다.

가수 은가은이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이관개방증을 앓았다고 밝혔다.


7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이하 '와카남')'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현희네 단식원'을 오픈한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최대 많이 쪘을 때 69~70㎏까지 갔었다. 한창 '아내의 맛' 때 건강한 모습일 때는 67~8㎏까지 가다가 지금 공복에는 54㎏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휘재가 게스트 은가은에게 "은가은씨는 다이어트한 적이 없냐"고 질문했다. 은가은은 "한 56~7㎏ 정도가 제일 찐 거였다. 지금은 48kg"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때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 청경채 5개, 사과 반쪽, 그것만 먹었다"면서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이관개방증을 앓았다. 코랑 귀랑 연결된 부분에 튜브가 있다. 열렸다 닫혔다 하는데 계속 열려 있었다. 물 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다이어트 잘 해야 된다. 너무 무리하게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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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연화, 이관개방증→청각장애

전문가들은 지나친 체중 감소는 이관개방증을 불러온다고 경고한다. 이관개방증은 코 뒤쪽 부분인 비인강과 중이를 연결하는 관이 닫혀있지 않고 항상 개방돼 나타나는 질환이다. 목소리 울림이나 호흡음이 귀에서 들리며, 귀가 먹먹한 이충만감증상 등이 장기간 지속된다.


머슬마니아 아시아 대회에서 1등을 거머쥔 '머슬퀸' 이연화는 지난해 12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이관개방증으로 1년간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여러 차례 수술을 했지만 희소 질환으로 완치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24시간 이상한 소리가 같이 들린다. 일주일에 3번씩 병원에 가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놓으며 이로 인해 연애관과 결혼관이 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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