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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 오지환·전직 쇼호스트 김영은 부부, 오늘 둘째 득남

2021-07-22 17:3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영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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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 선수 오지환과 전직 쇼호스트 김영은이 오늘 둘째를 득남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혼전임신,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으며, 2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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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 선수 오지환(LG트윈스)과 전직 쇼호스트인 쇼핑몰 CEO 김영은이 둘째를 득남했다. 


김영은은 지난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막내 오하리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은은 병원 침대에 검정 마스크를 쓴 채 누워 있다. 이어 갓 태어난 아들을 안고 있는 오지환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김영은은 막 출산한 산모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녀는 "저도 잘 회복 중이랍니다. 오하리 아빠도 잠깐 와서 탯줄을 잘랐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네 식구가 되었어요. 오하리도 아들이요"라며 소감을 덧붙였다.  


오지환·김영은, 열애와 혼전임신 발표 

오지환과 김영은은 지난 2019년 4월 열애 소식이 알려진 당시 혼전임신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2019년 초 혼인신고를 한 두 사람은 그해 9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영은은 지난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2014년 광주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17년 대기업 계열의 홈쇼핑에 입사해 쇼호스트로 활약했고, 퇴사 후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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