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SM 이수만, 17살 연하 女기자에 40억대 아파트 증여? 보도 등장

2021-07-21 23:3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이 17살 연하의 한 여기자에게 40억대 아파트를 증여했다는 보도가 나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M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NISI20210113_0017057011.jpg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40억대 아파트를 17살 연하의 한 여기자에게 증여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M 측은 이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여전히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7월 21일 한 매체는 이수만이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전용 면적 196.42㎡(59.42평) 규모의 아파트 한 세대를 50대 여기자 A씨에게 증여했다고 보도했다. 


이수만이 A씨에게 증여한 아파트는 지난 5월 49억 원대에 거래된 바 있다. 이수만은 지난 2015년 해당 아파트를 39억7000만 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미 온라인상에 얼굴이 노출된 인물. 그녀는 북미 지역의 한국인 외신 기자로, 국내 주요 소식을 미국의 한 뉴스에 전하는 서울 특파원이다. 또 SM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고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한 산업 포럼을 2년째 진행 중인 유명인사다. 

NISI20190222_0000278701.jpg

이수만, A씨에 아파트 증여…청탁금지법 저촉 안 돼 

이수만이 A씨에게 아파트를 증여한 일이 이른바 '청탁금지법'에 저촉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 언론사 국내 지국은 언론중재법에 따른 언론사에 해당되지 않아 관련 법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수만은 1995년 S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창업주이자 최대주주다. 올해 3월 말 기준 SM 지분 18.73%를 보유하고 있다. 이 프로듀서가 지난 1984년 결혼한 부인과는 지난 2014년 사별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