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김숙, 이성끼리 섣부른 약속 경고…"50살에 솔로면 결혼하자던 남사친, 아직 미혼"

2021-07-21 23:3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연애의 참견3'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김숙이 "50살에도 솔로면 결혼하자던 남사친이 아직도 미혼"이라며 이성끼리 섣부른 약속을 경고했다. 그녀는 비혼주의자다.

suk.jpg

개그우먼 김숙이 이성 친구끼리 섣부른 약속을 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지난 7월 20일 방송된 '연애의 참견 시즌3'에는 남자친구에게 50살까지 솔로라면 결혼하자고 약속한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때문에 찜찜하다는 고민녀의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고민녀의 사연을 들은 김숙은 "경험에서 하는 말인데, 친구들끼리 50살에 솔로면 결혼하자는 약속은 절대로 하지 마라. 생각보다 (50살이) 금방 온다"라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올해 48살인 서장훈도 "이런 약속 잘못하면 큰일난다. 이제 곧 50살 아니냐"라고 말했다. 


김숙은 "내가 20살 때 함께 연극했던 남사친이 '50살까지 결혼 안 하면 너랑 결혼하겠다'라고 했었다. 그런데 걔도 아직 결혼을 안 했다"라며 "결혼 이야기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suk3.jpg

김숙, '님과 함께2'서 윤정수와 가상 부부…현실은 비혼주의자 

김숙은 지난 2015년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가상 부부로 호흡해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그녀는 윤정수와 커플티를 맞추기도 했다. 그러나 김숙의 현실은 '비혼주의자'다. 비혼주의자라는 사실은 지난 2019년 방송된 '연애의 참견'에서 김숙이 직접 밝힌 바 있다. 


한편 윤정수는 올해 초 방송된 '아침마당'에 출연해 "저는 비혼주의자가 아니다. 결혼하고 싶은데 잘 맞지 않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김숙 씨와 보기 좋다는 응원이 많았다"고 하자, 윤정수는 "연예인의 과거를 자꾸 꺼내는 방송이 어디 있나. 가상 결혼이었으니 좋은 선후배로 남았다"며 김숙과의 관계에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