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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배성재,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 100배 올라"

2021-07-21 20:3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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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가 '컬투쇼'에 출연, 프리랜서 이후 달라진 대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출연료부터 달라졌다며 무려 100배가 올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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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달라진 몸값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유민상이 함께한 가운데, 2020 도쿄올림픽의 축구 중계를 맡은 배성재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성재는 프리 선언 후 출연료가 많이 올랐느냐는 질문에 "보통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하면 1회당 1000을 받았는데, 지금은 100배 정도 올랐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프리 선언하고서 몸도 프리해진 거냐"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배성재는 "수요가 있어서 몸을 불렸는데 올림픽이 끝나면 다시 내려 보려고 한다"며 "프리 선언을 하니까 몸도 프리해지더라. 별명이 배민상(배성재+유민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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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다크호스는 원두재 선수…기성용의 후예 느낌"

배성재는 도쿄올림픽과 축구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안목을 드러냈다. 그는 "역대 최고의 조편성이다. 조별리그 평가는 8강이 고비다. 거기만 넘으면 동·은·금메달도 괜찮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올해 올림픽에 선발된 선수 중 주목해야 할 선수를 지목해 달라"라는 요청에 배성재는 "다크호스는 원두재 선수"라며 "다음 월드컵에 투입되지 않을까 싶다. 기성용의 후예 느낌이 난다"라고 기대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SBS 공채 14기로 입사했으며, SBS 간판 아나운서이자 스포츠 방송 전담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지난 설에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그맨 이수근과 진행을 맡아 입담을 뽐냈다. 배성재는 입사 16년 만에 프리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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