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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코로나19 확진에도 해군 후배들 위해 1천만원 기부

2021-07-21 11:2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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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가 자신도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와중에 후배 해군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가수 김희재가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해군 후배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했다.


7월 20일 김희재는 1000만 원의 기부금을 해군에 전달했다. 이는 김희재가 청해부대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해 의료진의 좋은 환경과 후배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낸 성금이다.


해군 군악대로 병역 의무를 마친 바 있는 김희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로 힘든 와중에도 파병 해군 후배들을 걱정해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7월 13일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검사를 실시하고 밀접 접촉자로 분리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이상 증상을 느낀 그는 지난 19일 실시한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청해부대 장병 266명, 코로나19 양성 확인"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 중이던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은 최근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일 "청해부대 34진 301명의 국내 PCR 검사 실시 후 21일 기준 289명의 결과가 나왔다. 이중 266명이 양성으로 확인돼 의료기관과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중대본은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된 총 23명은 경남 소재 임시생활시설로 이동해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2명의 장병들은 재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서 확진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들에 대해 2차 PCR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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