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54kg' 김빈우, 뱃살→11자 복근…다이어트 전vs후 공개

2021-07-20 12:2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빈우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 전 후 모습을 공개하며 명품 보디라인 완성 과정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가 보디화보를 찍기 전후 몸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월 18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 화보 사진과 그동안 변화되는 과정들이다. 화보 준비했던 과정들을 공유하려고 한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월 보디 화보 촬영을 준비하기 전 김빈우의 모습과 5개월 뒤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완성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2021년 한 해가 시작할 때 올해 나에게 했던 약속 중 하나가 꾸준히 운동하기였다"면서 "처음부터 운동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었기에 뭔가 목표를 잡고 해야 지킬 것 같아서 보디 화보를 찍을 계획을 세워 2월 초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는 현재 몸무게 '54.25kg'을 인증했다.


김빈우는 "2월부터 꾸준히 운동하면서 일단 기초 체력과 근육량을 조금씩 늘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갑자기 운동량이 너무 많고 먹는 양도 많아서 최초 몸무게보다 2-3㎏이 확 찌더라. 한 달 정도 운동하고 식단을 안 하고 마음껏 먹었더니 59.7㎏까지 찌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계획을 세웠다"고 운동 스케줄도 공개했다.

 

0002973495_001_20210720005806217.jpg


또 그는 "6월23일 보디 화보 촬영을 목표로 계획을 세웠었다. 5달 정도를 목표 기간으로 잡고 중간에 허리가 살짝 아파서 일주일 정도 운동을 쉰 거 말고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운동 가능할 때는 일요일도 진짜 열심히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김빈우는 "보디 화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내가 왜 이걸 한다 했나 하지 말까,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식사량 줄이기 시작하면서 저녁을 안 먹고 배고픈 상황에서 운동해야 하고 또 육아해야 하는 게. 심지어 감기도 걸려서 좋지 않은 컨디션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못하고 운동하니 항상 힘이 없었던 것 같다"고 고충을 전하기도.

 

특히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 가족들이 진짜로 고생 많이 했다. 육아의 달인이 된 우리 남편, 매끼 마다 눈치 보느라 밥 차려달라는 말도 못했고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 먹고 예민한 와이프 챙기느라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빈우는 "지금은 즐겁게 운동하고 있고 또 먹고 싶은 것도 조절해서 잘 먹는다. 건강하게 내 몸 유지하면서. 사진은 곧 또 보 여드리겠다. 예쁜 보디 라인에 (배엔) 11자 선을 보이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저의 보디 화보는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