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신용회복위원회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옥주현 "큰아버지 빚 상속받아…정말 황당하지 않나"

2021-07-13 17:3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김영철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옥주현이 큰아버지 빚을 상속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황당한 기분을 드러냈다. 전문가는 상속과 포기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NISI20210223_0017187592.jpg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세상을 떠난 큰아버지의 빚을 상속받은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3일) 방송된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미국 코미디쇼 출연 이후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을 대신해 옥주현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부모님이 살던 아파트를 상속받았지만 상속세가 커서 대출을 받았다는 친구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옥주현은 "재산이 상속되기도 하지만 저는 전혀 상관없이 돌아가신 큰아버지의 빚을 상속받았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이런 상속은 정말 황당한 상속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임선규 재무관리전문가는 "황당하고 안타까운 상속"이라며 "그런 경우엔 상속을 받을 것인지, 포기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다른 청취자는 상속세를 준비하기 위해 종신보험을 든다는 사연을 보냈고, 임선규 전문가는 "종신보험에 가입해 두고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보험금으로 상속세를 내는 방법"이라며 "상속세 준비가 안 돼 있다면 대출을 받거나 상속된 재산이 경매에 넘어갈 수도 있다. 급매로 내놓으면 손해가 날 수 있으니 미리 계획하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옥주현은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을 대신해 지난 7월 12일과 13일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그녀는 "이틀간 '철파엠'에서 스페셜 DJ로 함께해서 행복하고 영광이었다. 언제 또 한 번 올 수 있는 날이 있겠죠?"라며 "기대하겠다. 늘 건강이 우선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hol.jpg

김영철, 2주간 자가격리 끝 "이제 연예인으로 돌아갑니다!" 

김영철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늘(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국동에서 보낸 14박 15일 정말로 긴 시간이었다. 그래서 정든 안국동 근처에서 점심. 매니저랑 물 마시면서 처음 한 말 '나 머리 너무 지저분하지? 이제 연예인으로 돌아갑니다!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영철은 안국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물을 마시는 모습이다. 그는 미국의 한 코미디쇼 출연을 위해 출국했다가 귀국해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김영철을 대신해 옥주현이 라디오를 채웠고, '아는 형님'에도 개그맨 이진호가 대타로 활약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