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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지킴이' 권영찬, 유튜버 3명 추가 고소 왜?

2021-07-09 19:00

글·사진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닷컴,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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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지킴이'로 활동 중인 개그맨 출신 권영찬이 유튜버 3명을 추가 고소한다. 그는 김호중에게 협박 등을 한 안티카페 회원들을 고발한 건과 관련해 유튜버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들을 다음주 안으로 고소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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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지킴이'로 활동 중인 개그맨 출신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장 권영찬 교수가 7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권영찬의 행복TV'를 통해 "제가 최근 진행한 고발건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성 유튜브 3명을 늦어도 다음주 안에 서초경찰서에 고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영찬은 지난해 9월 '김호중의 눈과 장기를 훼손하겠다'고 협박 및 모욕을 한 김호중 안티카페 K씨와 김호중 굿즈의 얼굴 부분을 훼손하고 모욕한 L씨와 J씨 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결과가 나왔다고 최근 알린 바 있다. K씨는 벌금 100만 원, J씨는 악플 예방교육 이수 및 재발방지 조건 기소유예, L씨는 보호관찰소 선도 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는 것. 


권영찬은 "1년여 넘는 시간, 악플러들을 고발한 결과가 나왔는데도 그 안티카페와 연관된 증거가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유튜버 3명이 라이브 방송 중 심각하게 저의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한 달 전 방송에서 지금이라도 멈추면 고소를 취하하겠다고 했지만, 그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고 라이브 방송을 지우는 형태로 계속해 왔다"면서 고소를 결심한 이유를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앞으로 연예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악플 공격이 사라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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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미스터트롯' 톱7 수호천사…김호중 지킴이로 악플러와 전쟁 선포

김호중을 협박한 악플러들을 고발하며 '미스터트롯' 톱7 수호천사 타이틀을 얻은 권영찬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연예인자살예방상담소를 무료로 운영하며 자살방지에 앞서고 있다. 한국연예인자살예방상담소에서는 경제적으로 힘든 연예인과 스트레스로 인한 연예인들을 위한 상담과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권영찬 교수는 또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권영찬 행복TV'를 통해 얻은 이익의 상당 부분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 중이다. 최근엔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톱7 이름으로 진행하는 등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는 김호중 지킴이로서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며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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