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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콜' 이지훈 "14살 연하 일본인♥, 상품 눈독"…TOP6 통큰 혼수 선물

임영웅, 정동하와 사제지간 대결서 1점 차 패

2021-06-25 12:2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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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4살 연하 일본인 예비신부와 결혼을 앞두고 아내가 상품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톱6는 상품을 혼수로 이지훈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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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이지훈이 '예비 신부'를 향한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월 24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리턴즈 TOP6 주병선 이지훈 정동하 박구윤 정유지 신인선이 출연한 가운데 'A/S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마지막 대결에 나선 이지훈에게 영탁은 "제가 알기론 좋은 소식이 있다. 곧 새신랑이 되지 않느냐"라고 질문했고, 이지훈은 "제가 오늘 여기 나간다고 하니까 아내 될 분이 가전 혼수를 가져오라고 하더라"라며 상품에 눈독을 들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장민호는 "별명은 정해졌다. 이지혼수 어떠냐"라고 해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 


이때 붐은 예비신부와 전화 연결이 돼 있다고 했고, 이지훈은 처음엔 안 믿다가 마이크에 대해 떨리는 목소리로 "여보세요?"를 외쳤다. 붐은 "지금까지 '이지훈의 여보세요'였습니다"라고 장난인 사실을 밝혀 이지훈으로부터 멱살잡이를 당하는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이지훈은 예비신부를 위한 노래로 부활의 'Never Ending Story'를 불렀지만, 97점을 받으며 100점을 낸 영탁의 '라구요'에 패하고 말았다. 그러나 영탁은 자신이 받은 공기청정기를 이지훈에게 혼수로 선물했다. 


리턴즈가 승리 중인 가운데 마지막 승패 교환으로 톱6가 승리하게 됐다. 톱6는 "그동안 선물을 받고 선배님들을 드렸더니 재미가 없더라"라며 기대한 리턴즈들을 실망케 했다. 그러나 이어 "이지훈 선배님의 혼수로 선물하겠다"라고 했고, 이지훈은 큰절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지훈은 오는 9월 27일 1993년생인 일본 국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다. 이들은 '동상이몽2'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지훈은 1996년 '왜 하늘은'으로 데뷔했으며, 오는 8월 개막하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랜슬럿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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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vs정동하, 사제지간 리매치…정동하 승 

정동하는 지난 꽃미남 특집에서 제자 임영웅과 '사제지간' 대결을 펼쳤을 때 1점 차로 패배를 당한 아쉬움을 풀고자 이날 출연했다. 그러자 임영웅은 "또?"라며 난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해 98점을 받았고, 이어 등장한 정동하는 소찬휘의 'Tears'를 불러 99점을 획득했다. 정동하는 제자를 이긴 기쁨을 드러냈고, 임영웅은 스승의 승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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